• 날짜 : 2018년 12월 23일
      제목 : 비유
      설교자 : 송천웅 목사
      본문 : 마태복음 25:1-13

    • 마태복음25장
      1절.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
      2절.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
      3절.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
      4절.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
      5절.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
      6절.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
      7절.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
      8절.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
      9절.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
      10절.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
      11절.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
      12절.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
      13절.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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